Runcop 로고Runcop
영양중급

봉크Bonk / Hitting the Wall

레이스 중 갑자기 에너지가 고갈되는 현상

봉크이란?

봉크(Bonk) 또는 '벽에 부딪히다(Hitting the Wall)'는 마라톤 등 장거리 레이스 중 글리코겐이 고갈되어 갑자기 극심한 피로를 느끼는 현상입니다. 보통 30-35km 지점에서 발생하며, 페이스가 급격히 떨어지고 정신적으로도 힘들어집니다.

실제 활용법

카보 로딩, 레이스 중 에너지 보충(젤, 스포츠 음료), 적절한 페이스 조절로 예방합니다.

런콥 코치 팁

1

레이스 중 에너지젤은 30-45분마다 섭취하세요

2

초반 오버페이스가 봉크의 주요 원인입니다

전문 코치에게 직접 배워보세요

런콥의 엘리트 출신 코치들이 봉크을 포함한 러닝의 모든 것을 알려드립니다

무료 체험 신청하기